전북 삼계탕이 지난 10월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중국정부와 수출 검역․위생합의에 따라 실질적 중국 수출을 위한 후속 절차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전북도에서는 삼계탕 가공공장 2개소(하림, 참프레) 및 도축장 2개소(하림, 참프레) 총 4개소에 대해, 19일 ㈜하림(익산시 소재)을 시작으로, 20일 ㈜참프레(부안군 소재)에서 도축장과 가공공장에 대한 검역 실사가 이틀간 실시된다.
삼계탕은 유통기한이 1년 6개월로 장기보관이 가능하고 중국인들이 한국 방문 시 먹고 싶어 하는 한국 전통식품 중 하나로 인지도가 높아 수출 가능성이 아주 높다.
연간 650만명이 한국 방문 시 꼭 한번 맛보는 삼계탕을 이젠 중국 마트에서 자유롭게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대중국 수출 유망품목으로 적극 개발할 계획이다.
강승구 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이번 실사단에 적극 대응하여 전북산 삼계탕이 조속한 시일 내에 수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전북산 삼계탕이 최고의 안전성과 고품질 명품화로 중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중국 시장의 제2의 유자차로 성장될 수 있도록 적극 시장 개척을 추진 할 계획이며, 또한 삼계탕 수출이 구제역으로 고통받고 있는 축산 농가에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북도에서는 삼계탕 가공공장 2개소(하림, 참프레) 및 도축장 2개소(하림, 참프레) 총 4개소에 대해, 19일 ㈜하림(익산시 소재)을 시작으로, 20일 ㈜참프레(부안군 소재)에서 도축장과 가공공장에 대한 검역 실사가 이틀간 실시된다.
삼계탕은 유통기한이 1년 6개월로 장기보관이 가능하고 중국인들이 한국 방문 시 먹고 싶어 하는 한국 전통식품 중 하나로 인지도가 높아 수출 가능성이 아주 높다.
연간 650만명이 한국 방문 시 꼭 한번 맛보는 삼계탕을 이젠 중국 마트에서 자유롭게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대중국 수출 유망품목으로 적극 개발할 계획이다.
강승구 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이번 실사단에 적극 대응하여 전북산 삼계탕이 조속한 시일 내에 수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전북산 삼계탕이 최고의 안전성과 고품질 명품화로 중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중국 시장의 제2의 유자차로 성장될 수 있도록 적극 시장 개척을 추진 할 계획이며, 또한 삼계탕 수출이 구제역으로 고통받고 있는 축산 농가에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