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경찰서(총경 이범규)에 따르면,
○ 16. 1. 23. 12:55경 양주시 덕정5길 38-4 주택에서 혹한의 날씨(영하14도) 속 자물쇠가 얼어붙어 문이 열리지 않아 추위에 떠는 독거노인(홍OO, 男, 77세)을 위해 20분에 걸쳐 온열기구를 이용하여 문을 열어주고, 사비로 난방용품을 구입하여 지급하여 주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배려를 실천하였다.
○ 양주경찰서 회천지구대 순찰 2팀 경장 김성재, 새내기 실습생 순경 장성규는 16. 1. 23. 12:55경 “현관문이 얼어서 집에 들어갈 수가 없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홀로 노인이 추위에 떨고 있다는 생각에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하여보니 출입문이 심하게 얼어 손으로는 도저히 열 수 없는 상황이었다.
○ 이에 인근 주민들에게 가스토치와 헤어드라이기 등을 빌려 20여분의 노력 끝에 현관문을 개방한 후 이에 그치지 않고 노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해본 바, 노인은 일가 친척이 없는 홀홀단신으로 월 10만원짜리 단칸방에서 생활하며 추운날씨를 지내고 있다고 진술하였다.
○ 출동경찰관들은 우리 부모의 일이라는 심정으로 사비를 털어 직접 철물점에서 문풍지를 구입하여 창문 및 출입문에 부착하는 등 또다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완벽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16. 1. 23. 12:55경 양주시 덕정5길 38-4 주택에서 혹한의 날씨(영하14도) 속 자물쇠가 얼어붙어 문이 열리지 않아 추위에 떠는 독거노인(홍OO, 男, 77세)을 위해 20분에 걸쳐 온열기구를 이용하여 문을 열어주고, 사비로 난방용품을 구입하여 지급하여 주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배려를 실천하였다.
○ 양주경찰서 회천지구대 순찰 2팀 경장 김성재, 새내기 실습생 순경 장성규는 16. 1. 23. 12:55경 “현관문이 얼어서 집에 들어갈 수가 없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홀로 노인이 추위에 떨고 있다는 생각에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하여보니 출입문이 심하게 얼어 손으로는 도저히 열 수 없는 상황이었다.
○ 이에 인근 주민들에게 가스토치와 헤어드라이기 등을 빌려 20여분의 노력 끝에 현관문을 개방한 후 이에 그치지 않고 노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해본 바, 노인은 일가 친척이 없는 홀홀단신으로 월 10만원짜리 단칸방에서 생활하며 추운날씨를 지내고 있다고 진술하였다.
○ 출동경찰관들은 우리 부모의 일이라는 심정으로 사비를 털어 직접 철물점에서 문풍지를 구입하여 창문 및 출입문에 부착하는 등 또다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완벽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준용 lst8259@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