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자는 그동안 북한이 비핵화에 진정성을 갖고 6자회담에 나오기를 촉구해 왔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그동안 비핵화 대화를 전면 거부해 왔을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4차 핵실험을 감행하여 비핵화 의사가 전혀 없음을 행동으로 보여준바, 의미있는 6자회담 개최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부는 북한을 비핵화의 길로 끌어내기 위해 한·미·일, 한·미·중 등 다양한 소다자 협력 및 5자 회담을 시도하여 북한을 제외한 5자간 비핵화 공조를 보다 공고히 해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북한의 선택지를 좁히고 북한이 태도를 바꿀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6자회담 틀 내 5자 공조 강화를 통해 최대한 대북 압박을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러나 북한은 그동안 비핵화 대화를 전면 거부해 왔을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4차 핵실험을 감행하여 비핵화 의사가 전혀 없음을 행동으로 보여준바, 의미있는 6자회담 개최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부는 북한을 비핵화의 길로 끌어내기 위해 한·미·일, 한·미·중 등 다양한 소다자 협력 및 5자 회담을 시도하여 북한을 제외한 5자간 비핵화 공조를 보다 공고히 해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북한의 선택지를 좁히고 북한이 태도를 바꿀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6자회담 틀 내 5자 공조 강화를 통해 최대한 대북 압박을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최예빈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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