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지역 일자리 확보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유치활동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 한 해 시는 김제시, 완주군 등과 함께 기업유치에 나서고, 전북연구개발 특구 내에도 기업을 유치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9월 김제시·완주군과 함께 발족한 전주광역권 기업유치 공동유치단 활동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들을 김제시 8개 읍면동과 완주군 7개 읍면동 지역인 전주광역권으로 이전시킨다.
또 15억 원의 투자진흥기금으로 전주광역권으로 이전하는 기업에게 투자 보조금도 지원한다.
아울러 시는 전주와 완주, 정읍 등 3개 지역이 지난해 융복합 소재 및 농생명 분야에 특화된 전북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것과 관련해, 전북연구개발특구 내에도 첨단기술 보유기업체 입주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오는 10월에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관련 금융기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기금운용본부가 거래하는 금융기관 200여 곳 중 이전이 가능한 금융기관의 전주 유치를 모색할 계획이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올 한 해 시는 김제시, 완주군 등과 함께 기업유치에 나서고, 전북연구개발 특구 내에도 기업을 유치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9월 김제시·완주군과 함께 발족한 전주광역권 기업유치 공동유치단 활동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들을 김제시 8개 읍면동과 완주군 7개 읍면동 지역인 전주광역권으로 이전시킨다.
또 15억 원의 투자진흥기금으로 전주광역권으로 이전하는 기업에게 투자 보조금도 지원한다.
아울러 시는 전주와 완주, 정읍 등 3개 지역이 지난해 융복합 소재 및 농생명 분야에 특화된 전북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것과 관련해, 전북연구개발특구 내에도 첨단기술 보유기업체 입주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오는 10월에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관련 금융기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기금운용본부가 거래하는 금융기관 200여 곳 중 이전이 가능한 금융기관의 전주 유치를 모색할 계획이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