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이 2일 안철수·천정배 의원을 공동대표로 합의 추대하고 창당을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어 지도부를 선출하고 당명과 당헌, 정강정책을 확정했다.
두 공동대표는 이 자리에서 주승용 원내대표, 박주선 의원, 김성식 전 의원, 박주현 변호사를 최고위원으로 지명해 6인 지도체제를 확정했다.
안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저는 오늘 여러분께서 제게 맡겨주신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라는 무거운 책임을 기꺼이 수락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바꾸지 못하면, 이번에 변화의 터전을 만들지 못하면, 정말 우리에겐 더이상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다.”며 “저는 국민의당에, 이번 선거에, 저의 모든 것을 걸겠다.”고 했다.
안 대표는 “빈부격차, 남녀격차, 세대격차, 교육격차, 지역격차, 대기업 중소기업 격차, 정규직 비정규직 격차 등 모든 불합리한 격차와 싸울 것”이며 “대한민국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기득권 양당체제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의당은 오늘 낡은 정치. 구 정치체제의 종식을 선언한다.”며 “군림하는 정치, 국민의 삶을 외면하는 정치, 정치인들만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진짜 국민의 정치로 국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대표는 “지난번 제안했던 3당 민생정책회담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로서 공식 제안한다.”며 “여야 기득권 양당은 19대가 국회가 얼마나 무능하고 무기력했는지를 스스로 반성하고, 이제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쟁점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국민 앞에 약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신기섭기자
국민의당은 이날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어 지도부를 선출하고 당명과 당헌, 정강정책을 확정했다.
두 공동대표는 이 자리에서 주승용 원내대표, 박주선 의원, 김성식 전 의원, 박주현 변호사를 최고위원으로 지명해 6인 지도체제를 확정했다.
안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저는 오늘 여러분께서 제게 맡겨주신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라는 무거운 책임을 기꺼이 수락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바꾸지 못하면, 이번에 변화의 터전을 만들지 못하면, 정말 우리에겐 더이상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다.”며 “저는 국민의당에, 이번 선거에, 저의 모든 것을 걸겠다.”고 했다.
안 대표는 “빈부격차, 남녀격차, 세대격차, 교육격차, 지역격차, 대기업 중소기업 격차, 정규직 비정규직 격차 등 모든 불합리한 격차와 싸울 것”이며 “대한민국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기득권 양당체제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의당은 오늘 낡은 정치. 구 정치체제의 종식을 선언한다.”며 “군림하는 정치, 국민의 삶을 외면하는 정치, 정치인들만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진짜 국민의 정치로 국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대표는 “지난번 제안했던 3당 민생정책회담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로서 공식 제안한다.”며 “여야 기득권 양당은 19대가 국회가 얼마나 무능하고 무기력했는지를 스스로 반성하고, 이제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쟁점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국민 앞에 약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신기섭기자
sdanew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