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도지사는 1일, 2016년 시․군 릴레이 민생탐방 일정으로 전주 지역을 찾아 감성, 공감의 따뜻한 만남을 이어 나갔다.
이날, 김승수 전주시장, 박현규 시의장, 도의회 강영수 환경복지위원장, 양용모 교육위원장, 국주영은 환경복지부위원장, 김종철, 송성환, 정호윤, 이해숙, 최진호 도의원 등과 함께했다.
먼저, 2008년 창업한 가상체험 개발, 모션시스템, 회전성형기 장비개발기업인 ‘(주) 트위센터(대표 봉혁, 47세)’를 방문하여 성장 기반을 밟아 꾸준히 성장 해 나갈 수 있도록 봉혁 대표와 임직원들을 만나 격려와 힘을 실어 주었다.
송지사는 “트윈테크는 무인항공기와 차량, 로봇장비 개발에 참여할 정도로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으로 알고 있다”면서 “고도의 기술력과 아이디어라면 전북의 게임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들을 위해 애쓰고 있는 ‘전주 수하 통역센터’를 방문하여 청각장애인과 언어장애인에게 통역과 민원상담, 일상생활과 긴급상황을 지원해 주는 시설관계자를 면담하고 격려하여 주었다. 또 어려운 분들의 수요들을 제대로 읽어 맞춤형 복지서비슬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장애인을 위해 평생교육센터 2곳과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1곳을 신설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지사의 민생탐방은 오는 12일 김제시, 진안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이날, 김승수 전주시장, 박현규 시의장, 도의회 강영수 환경복지위원장, 양용모 교육위원장, 국주영은 환경복지부위원장, 김종철, 송성환, 정호윤, 이해숙, 최진호 도의원 등과 함께했다.
먼저, 2008년 창업한 가상체험 개발, 모션시스템, 회전성형기 장비개발기업인 ‘(주) 트위센터(대표 봉혁, 47세)’를 방문하여 성장 기반을 밟아 꾸준히 성장 해 나갈 수 있도록 봉혁 대표와 임직원들을 만나 격려와 힘을 실어 주었다.
송지사는 “트윈테크는 무인항공기와 차량, 로봇장비 개발에 참여할 정도로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으로 알고 있다”면서 “고도의 기술력과 아이디어라면 전북의 게임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들을 위해 애쓰고 있는 ‘전주 수하 통역센터’를 방문하여 청각장애인과 언어장애인에게 통역과 민원상담, 일상생활과 긴급상황을 지원해 주는 시설관계자를 면담하고 격려하여 주었다. 또 어려운 분들의 수요들을 제대로 읽어 맞춤형 복지서비슬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장애인을 위해 평생교육센터 2곳과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1곳을 신설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지사의 민생탐방은 오는 12일 김제시, 진안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