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금융위기 이후 침체기를 겪었던 수도권이 다시 주택시장을 견인하는 구도로 재편된 한 해였다.
주택산업연구원에서는 이 분위기가 올해에도 이어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보이나, 거래나 공급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원은 올해 주택시장의 5대 영향 변수를 전세수요, 공급물량, 가계부채, 대출 규제 그리고 금리변동으로 꼽았다.
이 중에서도 영향력이 가장 큰 메가 변수는 가계부채, 대출 규제, 금리변동 등을 포괄하는 “주택 금융정책”으로 대외 변수보다는 대내 변수에 의한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금리 인상은 있었지만 상반기까지는 국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해, 올 상반기에는 개별 가계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주택산업연구원에서는 이 분위기가 올해에도 이어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보이나, 거래나 공급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원은 올해 주택시장의 5대 영향 변수를 전세수요, 공급물량, 가계부채, 대출 규제 그리고 금리변동으로 꼽았다.
이 중에서도 영향력이 가장 큰 메가 변수는 가계부채, 대출 규제, 금리변동 등을 포괄하는 “주택 금융정책”으로 대외 변수보다는 대내 변수에 의한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금리 인상은 있었지만 상반기까지는 국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해, 올 상반기에는 개별 가계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