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개성공단 가동 중단으로 충청권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의 경영 손실이 불가피한 가운데 각 기업별로 사태파악과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충청권 지자체와 지역경제계는 개성공단 중단 사태가 신속히 정상화되길 바라며, 입주기업들이 위기 극복을 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충청권에서는 한스산업, (주)에스엠테크텍스, (주)에스엔지, (주)에스디비, (주)자화전자, 케이엠에프 등 6개 사가 입주해있다. 이들 기업들은 지난 2013년 개성공단 가동 중단 당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또다시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지역 기업들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업체별로 피해사항을 분석하는 한편 정부의 후속 조치를 기다리며 대처방안을 마련하는 중이다.
충청권 유일의 개성공단상회 지점인 대전점도 울상이다.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제품을 판매하는 개성공단상회 대전점은 지난해 9월 문을 열어 불과 7개월 만에 이번 공단 가동 중단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충청방송국 최예빈기자
충청권 지자체와 지역경제계는 개성공단 중단 사태가 신속히 정상화되길 바라며, 입주기업들이 위기 극복을 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충청권에서는 한스산업, (주)에스엠테크텍스, (주)에스엔지, (주)에스디비, (주)자화전자, 케이엠에프 등 6개 사가 입주해있다. 이들 기업들은 지난 2013년 개성공단 가동 중단 당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또다시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지역 기업들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업체별로 피해사항을 분석하는 한편 정부의 후속 조치를 기다리며 대처방안을 마련하는 중이다.
충청권 유일의 개성공단상회 지점인 대전점도 울상이다.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제품을 판매하는 개성공단상회 대전점은 지난해 9월 문을 열어 불과 7개월 만에 이번 공단 가동 중단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충청방송국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