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협의회는 15일, ‘창조경제 혁신기관 연계 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전북 지역 국가출연기관, 자치단체출연기관, 지역대학 산학협력단, 지역 금융·산업계 등 44개 기관대표가 참석하여 2016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사업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기관별 주요 정책 방향 공유와 창조경제 연계 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 졌다.
협의회 이형규 의장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 가는 거점 기관으로 출발하여 지난 1년 전북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탄소, 농생명, 문화융합 산업의 씨앗들이 하나 둘 싹을 틔우기 시작, 성과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국 공동의장은 협의회 산하 기관들이 가진 모든 창업자산을 창업자분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하여 전북의 창업활성화에 앞장 설 수 있도록 격려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6년 중점 추진방향 설명에서 창조를 통한 더 큰 도약, 도약을 통한 굳건한 성장 동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각 혁신기관의 협조와 도움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말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북방송국 구태서기자
협의회에는 전북 지역 국가출연기관, 자치단체출연기관, 지역대학 산학협력단, 지역 금융·산업계 등 44개 기관대표가 참석하여 2016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사업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기관별 주요 정책 방향 공유와 창조경제 연계 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 졌다.
협의회 이형규 의장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 가는 거점 기관으로 출발하여 지난 1년 전북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탄소, 농생명, 문화융합 산업의 씨앗들이 하나 둘 싹을 틔우기 시작, 성과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국 공동의장은 협의회 산하 기관들이 가진 모든 창업자산을 창업자분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하여 전북의 창업활성화에 앞장 설 수 있도록 격려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6년 중점 추진방향 설명에서 창조를 통한 더 큰 도약, 도약을 통한 굳건한 성장 동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각 혁신기관의 협조와 도움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말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북방송국 구태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