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전투기로 불리는 미국의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가 한반도에 당분간 주둔합니다.
F-22 스텔스 전투기는 현존하는 세계 최강의 전투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스텔스 능력과 슈퍼크루즈 능력, 다기능위상배열 레이더를 갖춘 기종으로 압도적인 전투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핵무기 탑재도 가능해 적의 핵심 시설에 핵 폭격도 가능합니다.
미국이 F-22 전투기를 한반도에 전개한 것은 남북관계에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북한 수뇌부를 언제든지 타격할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로 볼 수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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