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발표한 공천룰과 관련해, “선거에서 지는 한이 있더라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 위원장은 브리핑을 통해, 전국 광역시도별 1~3개 지역구를 정치적 소수자 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하고, 여론조사 경선에 대한 예비 후보 간 이견이 있을 시에는 100% 국민여론조사를 실시하는 등의 공천룰을 발표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 같은 기준이 상향식 공천과 맞지 않는데다 공천관리위원회 안에서도 합의되지 않은 사안이라며 격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앞서 이 위원장은 브리핑을 통해, 전국 광역시도별 1~3개 지역구를 정치적 소수자 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하고, 여론조사 경선에 대한 예비 후보 간 이견이 있을 시에는 100% 국민여론조사를 실시하는 등의 공천룰을 발표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 같은 기준이 상향식 공천과 맞지 않는데다 공천관리위원회 안에서도 합의되지 않은 사안이라며 격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