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골목길을 주민 스스로 가꾸면서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녹지가 부족한 생활공간에 꽃과 나무를 식재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여 마을의 특색이 있는 골목길 경관으로 개선하고자 '2016년 주민참여 골목길 가꾸기 대상지 사업제안서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2013년부터 시행한 서울시의 주민참여 골목길 가꾸기 사업은 작년에는 종로구 충신길 등 21개소에 총23,110㎡의 규모에 6천6백명 주민들의 472회 참여로 나무 7천여주, 꽃과 식물 2만5천본을 식재하여 활력 넘치고 생기 있는 골목길로 가꾸었다.
올해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 지역특색·주민소통, 골목길 정원문화, 창의적인 디자인 제안을 한 민간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골목길을 가꿀 예정이다.
공모대상지는 서울시내 골목길 중 자유롭게 선택하되, 대상지 고려사항에 맞는 사업을 대상으로, 다음달 16일일까지 해당 자치구를 통해 제안서를 접수받는다.
응모자격은 비영리(개인)단체 또는 법인이며, 사업신청은 1개 단체당 2개 대상지까지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최광빈 시 푸른도시국장은 “주민참여 골목길 가꾸기 사업에 우수 디자인과 사업제안을 한 민간단체를 발굴하여, 시민들이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골목길 정원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이를통해 서울시 골목길 곳곳이 해외 유명 골목길 못지않은 멋스러움과 삶의 낭만이 존재하는 곳이 되어 주민들의 삶에 웃음과 활력을 제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2013년부터 시행한 서울시의 주민참여 골목길 가꾸기 사업은 작년에는 종로구 충신길 등 21개소에 총23,110㎡의 규모에 6천6백명 주민들의 472회 참여로 나무 7천여주, 꽃과 식물 2만5천본을 식재하여 활력 넘치고 생기 있는 골목길로 가꾸었다.
올해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 지역특색·주민소통, 골목길 정원문화, 창의적인 디자인 제안을 한 민간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골목길을 가꿀 예정이다.
공모대상지는 서울시내 골목길 중 자유롭게 선택하되, 대상지 고려사항에 맞는 사업을 대상으로, 다음달 16일일까지 해당 자치구를 통해 제안서를 접수받는다.
응모자격은 비영리(개인)단체 또는 법인이며, 사업신청은 1개 단체당 2개 대상지까지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최광빈 시 푸른도시국장은 “주민참여 골목길 가꾸기 사업에 우수 디자인과 사업제안을 한 민간단체를 발굴하여, 시민들이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골목길 정원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이를통해 서울시 골목길 곳곳이 해외 유명 골목길 못지않은 멋스러움과 삶의 낭만이 존재하는 곳이 되어 주민들의 삶에 웃음과 활력을 제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