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송하진 도지사가 도정 현안 해결을 위해 청와대, 기재부, 정당 등을 연이어 방문하는 등 광폭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송지사는 대통령을 비롯하여 기재부 제2차관, 정당 대표 등을 만나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 새만금 남북2축 도로, 한중경협단지 조성, 태권도 명예의 전당 건립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해 각별한 지원을 요청했다.
송 지사는 먼저 현재 폴란드와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재외공관, 글로벌 기업의 지원(후원) 등을 받기 위해서는 국제행사 사후 승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내년 6월 행사 개최 이전에 태권도 명예의전당 건립이 이뤄져야 하는 시급성을 설명하고, 건립비 중 국비 71억원을 2016년 기금운영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오후에는 청와대에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하여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 새만금 내부개발, 전북지역 공약사업 등에 대해 정부 주도의 적극적인 추진과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대통령의 전북지역 공약사업인 지덕권 산림치유원 조성 사업과 동부내륙권 국도(정읍~남원) 건설사업이 조속히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공약사업 이행을 요청했다.
전북방송국 구태서기자
이날 송지사는 대통령을 비롯하여 기재부 제2차관, 정당 대표 등을 만나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 새만금 남북2축 도로, 한중경협단지 조성, 태권도 명예의 전당 건립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해 각별한 지원을 요청했다.
송 지사는 먼저 현재 폴란드와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재외공관, 글로벌 기업의 지원(후원) 등을 받기 위해서는 국제행사 사후 승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내년 6월 행사 개최 이전에 태권도 명예의전당 건립이 이뤄져야 하는 시급성을 설명하고, 건립비 중 국비 71억원을 2016년 기금운영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오후에는 청와대에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하여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 새만금 내부개발, 전북지역 공약사업 등에 대해 정부 주도의 적극적인 추진과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대통령의 전북지역 공약사업인 지덕권 산림치유원 조성 사업과 동부내륙권 국도(정읍~남원) 건설사업이 조속히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공약사업 이행을 요청했다.
전북방송국 구태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