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농촌사회 여성농업인 역할이 커짐에 따라 제4차 여성농업인육성 기본계획(2016~2020년)을 수립하고 5년간 1조 5천억 원을 들여 여성농업인 보호, 삶의 질 제고, 전문 인력 육성을 지원한다.
전남도는 4차 여성농업인육성 기본계획 비전으로 ‘실질적 양성 평등 실현으로 여성농업인의 행복한 삶터, 일터 구현’을 제시했다.
비전 실현을 위해 양성이 평등한 농업농촌 구현, 여성농업인 직업역량 강화, 여성농업인의 지역 역할 확대, 복지문화서비스 제고, 다양한 농촌여성 주체 양성 등 5대 전략과제, 14개 중점과제, 45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4차 기본계획에서는 여성농업인의 지역 역할 확대 및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영세고령 여성농업인의 정책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기본계획에 따라 2016년 실행계획을 별도로 수립해 여성농업인의 전문 경영능력을 위한 영농 및 리더십 교육 확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을 통한 취업 지원, 보육 도우미 지원, 결혼이민여성의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전종화 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이번 기본계획이 농촌지역 가정과 사회에서 양성평등 강화, 여성농업인의 6차 산업지역 개발에서의 역할 확대, 복지문화 등 삶의 질 개선 등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수립한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지원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방송국 전용훈기자
전남도는 4차 여성농업인육성 기본계획 비전으로 ‘실질적 양성 평등 실현으로 여성농업인의 행복한 삶터, 일터 구현’을 제시했다.
비전 실현을 위해 양성이 평등한 농업농촌 구현, 여성농업인 직업역량 강화, 여성농업인의 지역 역할 확대, 복지문화서비스 제고, 다양한 농촌여성 주체 양성 등 5대 전략과제, 14개 중점과제, 45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4차 기본계획에서는 여성농업인의 지역 역할 확대 및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영세고령 여성농업인의 정책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기본계획에 따라 2016년 실행계획을 별도로 수립해 여성농업인의 전문 경영능력을 위한 영농 및 리더십 교육 확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을 통한 취업 지원, 보육 도우미 지원, 결혼이민여성의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전종화 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이번 기본계획이 농촌지역 가정과 사회에서 양성평등 강화, 여성농업인의 6차 산업지역 개발에서의 역할 확대, 복지문화 등 삶의 질 개선 등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수립한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지원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방송국 전용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