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7대 스마트 융복합사업 전략 육성 발표를 통해 예타 중인 탄소와 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된 타이타늄을 연계한 첨단소재산업밸트를 조성한다는 내용의 탄타늄 산업(탄소, 타이타늄 등 소재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전자, 자동차, 기계, 환경‧에너지 등 전 산업분야로 확대되고 있는 기술의 융‧복합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경북의 전통 주력산업과 소재사업의 결합을 통해, 경북 산업의 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탄소산업은‘미래 산업의 쌀’로 불릴 정도로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소재‧부품산업에서 ‘메가트랜드’이고, 현재 적용되고 있는 용도 이외에 신규 용도가 급속히 창출되고 있어 적기 산업 진입과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 육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경북도가 전북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소산업클러스터”는 탄소소재를 다양한 산업에 융‧복합시켜 신산업을 창출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집중육성을 통해 국가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집약형 탄소산업 육성 기반 확보사업으로, 지난 2012년 19대 대선 지역공약사업으로 채택된 이후 2014년 10월에는 김관용 도지사가 직접 기업체관계자와 함께 탄소섬유생산 세계 1위기업인 일본의 도레이 본사를 방문해 투자 및 기술지원협력을 약속받는 등 사업추진에 공을 들여온 경북의 대표 미래 사업이다.
박성수 경상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경북 탄소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성공여부는 결국 연관기업 참여 열기에 달려있다. 경북도에서는 새로운 산업의 패러다임을 열어갈 탄소소재산업이 정착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은 물론 기업들이 산업화 터전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의지를 밝히고 있다.
경북방송국 최예빈기자
최근 전자, 자동차, 기계, 환경‧에너지 등 전 산업분야로 확대되고 있는 기술의 융‧복합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경북의 전통 주력산업과 소재사업의 결합을 통해, 경북 산업의 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탄소산업은‘미래 산업의 쌀’로 불릴 정도로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소재‧부품산업에서 ‘메가트랜드’이고, 현재 적용되고 있는 용도 이외에 신규 용도가 급속히 창출되고 있어 적기 산업 진입과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 육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경북도가 전북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소산업클러스터”는 탄소소재를 다양한 산업에 융‧복합시켜 신산업을 창출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집중육성을 통해 국가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집약형 탄소산업 육성 기반 확보사업으로, 지난 2012년 19대 대선 지역공약사업으로 채택된 이후 2014년 10월에는 김관용 도지사가 직접 기업체관계자와 함께 탄소섬유생산 세계 1위기업인 일본의 도레이 본사를 방문해 투자 및 기술지원협력을 약속받는 등 사업추진에 공을 들여온 경북의 대표 미래 사업이다.
박성수 경상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경북 탄소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성공여부는 결국 연관기업 참여 열기에 달려있다. 경북도에서는 새로운 산업의 패러다임을 열어갈 탄소소재산업이 정착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은 물론 기업들이 산업화 터전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의지를 밝히고 있다.
경북방송국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