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월평균 보험료가 지난해 처음으로 10만원을 돌파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15 건강보험 주요통계'에 따르면, 작년 직장가입자 1세대에 부과된 월평균 보험료는 10만510원으로 전년 대비 3천464원 늘었다.
직장가입자의 1세대당 월 보험료는 2009년에는 7만250원이었지만 6년 사이에 43.1%나 오른 것이다.
한편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에 대한 전체 진료비는 57조9천593억원으로 전년대비 6.7% 증가했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15 건강보험 주요통계'에 따르면, 작년 직장가입자 1세대에 부과된 월평균 보험료는 10만510원으로 전년 대비 3천464원 늘었다.
직장가입자의 1세대당 월 보험료는 2009년에는 7만250원이었지만 6년 사이에 43.1%나 오른 것이다.
한편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에 대한 전체 진료비는 57조9천593억원으로 전년대비 6.7% 증가했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