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도청 간부들이 전북 연고 프로축구팀인 전북현대의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K리그 클래식 3년 연속 우승 기원을 위해 홈경기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있다.
전북현대는 지난 2월 14(일) 14시 도청 공연장에서 서포터즈와 도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K리그 클래식 출정식을 가졌으며, 3월 12일(토)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지난해 FA컵 우승팀 FC서울 상대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6년 K리그 클래식 대장정에 오르게 된다.
이에 따라 송 도지사와 도청 간부들이 솔선수범해서 전북현대 홈경기 시즌권을 구입함으로써, 도민들의 시즌권 구입에 동참을 유도하는 등 전북현대축구단에 적극 힘을 보태고 있다.
도 관계자는 "홈경기 관람 시즌권을 구매하면 전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모든 홈경기는 관람이 가능하다"면서, "전북 연고 팀인 전북현대 FC 선수들의 사기앙양을 위해서도 전북도 청원 및 시․군에 시즌권을 구매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내부 게시판과 도정 홍보지 ‘얼쑤전북’, 시군 홍보지 등을 통해 전북현대의 올해 홈경기 일정을 지속 홍보하여 축구열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홍정섭기자
전북현대는 지난 2월 14(일) 14시 도청 공연장에서 서포터즈와 도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K리그 클래식 출정식을 가졌으며, 3월 12일(토)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지난해 FA컵 우승팀 FC서울 상대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6년 K리그 클래식 대장정에 오르게 된다.
이에 따라 송 도지사와 도청 간부들이 솔선수범해서 전북현대 홈경기 시즌권을 구입함으로써, 도민들의 시즌권 구입에 동참을 유도하는 등 전북현대축구단에 적극 힘을 보태고 있다.
도 관계자는 "홈경기 관람 시즌권을 구매하면 전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모든 홈경기는 관람이 가능하다"면서, "전북 연고 팀인 전북현대 FC 선수들의 사기앙양을 위해서도 전북도 청원 및 시․군에 시즌권을 구매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내부 게시판과 도정 홍보지 ‘얼쑤전북’, 시군 홍보지 등을 통해 전북현대의 올해 홈경기 일정을 지속 홍보하여 축구열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홍정섭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