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에게 종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디컬코리아 지원센터'가 서울 명동에 문을 열었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외국인 환자에게 상담·통역·법률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메디컬코리아 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은 통역연계 서비스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외국인 환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지원 창구를 열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에 사무실을 두기로 했다.
복지부는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누적 100만 명을 돌파했다며, 한국 의료의 세계화를 통해 올해 외국인 환자 40만 명을 유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신기섭 기자
보건복지부는 29일 외국인 환자에게 상담·통역·법률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메디컬코리아 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은 통역연계 서비스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외국인 환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지원 창구를 열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에 사무실을 두기로 했다.
복지부는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누적 100만 명을 돌파했다며, 한국 의료의 세계화를 통해 올해 외국인 환자 40만 명을 유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신기섭 기자
sdanew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