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올해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사업” 등 7개 사업에 39.6억원을 지원, 직매장 5개소 확충 등 지역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을 통하여 로컬푸드를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 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도·농간 신뢰와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하여 “로컬푸드 직매장 신축·보완 및 작목반 육성” 등 4개 사업에 38.3억원을 지원 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 신뢰 확보 및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하여 “로컬푸드 소비자 신뢰 구축사업,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운영” 등 3개 사업에 1.3억원을 지원한다.
또 소비자 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유해물질 검사(잔류농약 등), 원산지 표시, 판매가 책정, 위생상태 등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실태 점검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전북도는 2012년부터 ´15년까지 총 143억원을 지원하여 로컬푸드 직매장 23개소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15년도에는 23개소에서 554억원의 매출을 올려(´14년도 405억원 대비 37% 증가) 지역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였다.
김정모 도 농촌활력과장은 “소비자를 생각하는 생산, 생산자를 배려하는 소비“라는 생각이 안전한 먹거리를 지키는 시발점이다"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배려하고 상생하는 지역먹거리 공급체계 구축 등 적극적인 로컬푸드 활성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송원준기자
먼저,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 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도·농간 신뢰와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하여 “로컬푸드 직매장 신축·보완 및 작목반 육성” 등 4개 사업에 38.3억원을 지원 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 신뢰 확보 및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하여 “로컬푸드 소비자 신뢰 구축사업,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운영” 등 3개 사업에 1.3억원을 지원한다.
또 소비자 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유해물질 검사(잔류농약 등), 원산지 표시, 판매가 책정, 위생상태 등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실태 점검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전북도는 2012년부터 ´15년까지 총 143억원을 지원하여 로컬푸드 직매장 23개소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15년도에는 23개소에서 554억원의 매출을 올려(´14년도 405억원 대비 37% 증가) 지역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였다.
김정모 도 농촌활력과장은 “소비자를 생각하는 생산, 생산자를 배려하는 소비“라는 생각이 안전한 먹거리를 지키는 시발점이다"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배려하고 상생하는 지역먹거리 공급체계 구축 등 적극적인 로컬푸드 활성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송원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