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제48회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2016-03-03(목) 11:13
박근혜 대통령은 3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8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국가조찬기도회는 ‘통일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는 민족’이란 주제로 3천여 명의 국내외 기독교지도자들이 모여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할 예정입니다.
※이영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등 기독교계 원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주요 인사, 세계 교회를 대표하여 세계복음연맹(WEA) 세계지도자대회 참석 차 방한 중인 WEA임원들이 함께 참석함


작년에 이어 2부 순서로 청년·대학생 2천여 명이 모여 ‘한반도 평화통일 청년기도회’를 개최합니다.


박 대통령은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깃들고, 남북한 주민 모두가 행복한 통일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다시금 한국 교회의 역량과 저력으로 마음을 모아 희망의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할 예정입니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설교를 전한 제48회 국가조찬기도회에는 국회조찬기도회 소속 여야의원과 주한외교사절, 김종덕 문체부장관과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과 관련 수석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