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해 18개 사회복지관을 개방하여 강당 및 프로그램실 등을 867회 대여했고, 이를 이용한 지역주민은 10,465명에 달한다.
시는 이렇게 많은 시민이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었던 이유는 주차장, 주민 휴게실, 도서관 등을 평일야간과 주말에도 자유롭게 이용가능토록 개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기존의 체육프로그램(탁구, 농구, 요가 등)뿐만 아니라 색연필 일러스트, 리본공예 등 특색 있는 강좌를 마련하고 영화상영, 공개강좌 등도 수시로 개최하여 주민의 호응도를 높였다.
또 옥핑(이웃과 함께 복지관 옥상에서 캠핑), 다문화 마을공동체 “우리짝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웃 간의 만남과 소통의 기회도 늘렸다.
서울시는 공간 개방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이 높고, 사회복지관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올해에는 사업 참가기관을 두 배로 늘리고, 지원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참여 복지관을 접수 받아 3월중 대상 시설을 선정하여 본격적으로 개방을 추진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주민커뮤니티가 활성화 되도록 돕고, 주민참여형 주말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등 주민중심 사업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회복지관 실무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참여 기관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한다.
엄의식 시 복지정책과장은 “공간개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전체 복지관으로 확대시켜 나갈 것” 이라며 “사회복지관이 365일 언제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시는 이렇게 많은 시민이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었던 이유는 주차장, 주민 휴게실, 도서관 등을 평일야간과 주말에도 자유롭게 이용가능토록 개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기존의 체육프로그램(탁구, 농구, 요가 등)뿐만 아니라 색연필 일러스트, 리본공예 등 특색 있는 강좌를 마련하고 영화상영, 공개강좌 등도 수시로 개최하여 주민의 호응도를 높였다.
또 옥핑(이웃과 함께 복지관 옥상에서 캠핑), 다문화 마을공동체 “우리짝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웃 간의 만남과 소통의 기회도 늘렸다.
서울시는 공간 개방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이 높고, 사회복지관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올해에는 사업 참가기관을 두 배로 늘리고, 지원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참여 복지관을 접수 받아 3월중 대상 시설을 선정하여 본격적으로 개방을 추진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주민커뮤니티가 활성화 되도록 돕고, 주민참여형 주말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등 주민중심 사업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회복지관 실무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참여 기관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한다.
엄의식 시 복지정책과장은 “공간개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전체 복지관으로 확대시켜 나갈 것” 이라며 “사회복지관이 365일 언제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