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한 ‘건설일용근로자 취업지원사업’ 및 ‘시니어인턴십’ 등 전액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 천만원을 지원받아 1,742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고용노동부의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사업’은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취업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소양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건설근로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도내 건설근로자들이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무료로 받게 됨에 따라 건설근로자의 고용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근로자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2월부터 전주시 중앙시장내에 사무실을 이전하여 운영중이다.
보건복지부의 ‘시니어인턴십’은 기업과 함께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전라북도 지역의 민간기업체를 대상으로 만60세이상 노인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턴형”과 “연수형”으로 만60세 이상 노인을 채용한 기업체에 인건비를 지원한다.
인턴형은 참여노인 1인당 6개월 인건비(급여의 50%, 최대 45만원)를 지급하며, 연수형은 참여노인 1인당 3개월 인건비(30만원)를 지원한다.
시니어인턴십은 도내 노인들에게 지원금을 통한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실제 기업의 사업현장에 직접 참여한다는 보람을 줄 수 있고, 참여기업은 구인난 해소, 인건비 절감, 기업 이미지 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기업과 노인이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이다.
도 관계자는 "향후에도 보건복지부 공모예정사업인 고령친화기업 및 민간취업교육센터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보다 많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저소득 근로자 및 맞춤형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송병욱기자
고용노동부의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사업’은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취업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소양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건설근로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도내 건설근로자들이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무료로 받게 됨에 따라 건설근로자의 고용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근로자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2월부터 전주시 중앙시장내에 사무실을 이전하여 운영중이다.
보건복지부의 ‘시니어인턴십’은 기업과 함께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전라북도 지역의 민간기업체를 대상으로 만60세이상 노인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턴형”과 “연수형”으로 만60세 이상 노인을 채용한 기업체에 인건비를 지원한다.
인턴형은 참여노인 1인당 6개월 인건비(급여의 50%, 최대 45만원)를 지급하며, 연수형은 참여노인 1인당 3개월 인건비(30만원)를 지원한다.
시니어인턴십은 도내 노인들에게 지원금을 통한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실제 기업의 사업현장에 직접 참여한다는 보람을 줄 수 있고, 참여기업은 구인난 해소, 인건비 절감, 기업 이미지 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기업과 노인이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이다.
도 관계자는 "향후에도 보건복지부 공모예정사업인 고령친화기업 및 민간취업교육센터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보다 많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저소득 근로자 및 맞춤형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송병욱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