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몽골 및 중국 북부지역에서 발원한 황사가 국내로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서해5도에 황사특보가 발표됐다.
이에 따라 올해에도 있을 황사에 대비해 전북도는 황사 발생 전, 발생 후 등 시기별 도민 행동요령을 전했다.
황사는 중국·몽골 내륙 사막의 황토·모래가 북서풍과 함께 국내로 유입되어 농작물 생육 방해 등의 영향을 미친다.
또 중국의 급속한 공업화로 중금속 등 오염물질이 황사와 함께 실려와 각종 피부염과 코, 목의 점막, 폐 등에 깊숙이 침투, 호흡기 질환과 결막염 및 안구 건조증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어린이, 노약자 등의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황사 발생시 가정에서는 창문을 닫고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 및 어린이 영·유아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황사마스크, 보호안경, 긴소매 옷을 착용하여 노출을 최소화 해야 한다.
황사에 노출된 식재료는 충분이 세척 후 섭취하며 음식 조리 시 식기류의 청결을 유지하고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관리에도 철저해야 한다.
특히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기상예보 상황을 고려해 단축수업 등을 통해 황사로부터 노출을 최소화 하고, 가축은 축사 안으로 대피시키고 시설원예 온실의 출입문과 창문을 닫고 야적된 농자재는 천막으로 덮어야 한다.
나석훈 도 환경녹지국장은 "앞으로도 황사로부터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도민 행동요령 등 홍보를 계속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이경호기자
이에 따라 올해에도 있을 황사에 대비해 전북도는 황사 발생 전, 발생 후 등 시기별 도민 행동요령을 전했다.
황사는 중국·몽골 내륙 사막의 황토·모래가 북서풍과 함께 국내로 유입되어 농작물 생육 방해 등의 영향을 미친다.
또 중국의 급속한 공업화로 중금속 등 오염물질이 황사와 함께 실려와 각종 피부염과 코, 목의 점막, 폐 등에 깊숙이 침투, 호흡기 질환과 결막염 및 안구 건조증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어린이, 노약자 등의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황사 발생시 가정에서는 창문을 닫고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 및 어린이 영·유아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황사마스크, 보호안경, 긴소매 옷을 착용하여 노출을 최소화 해야 한다.
황사에 노출된 식재료는 충분이 세척 후 섭취하며 음식 조리 시 식기류의 청결을 유지하고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관리에도 철저해야 한다.
특히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기상예보 상황을 고려해 단축수업 등을 통해 황사로부터 노출을 최소화 하고, 가축은 축사 안으로 대피시키고 시설원예 온실의 출입문과 창문을 닫고 야적된 농자재는 천막으로 덮어야 한다.
나석훈 도 환경녹지국장은 "앞으로도 황사로부터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도민 행동요령 등 홍보를 계속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이경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