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시 전역에서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겨우내 방치된 취약지 쓰레기 수거 및 시가지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또 주민, 단체, 학교, 군부대의 자발적인 정화활동 동참으로 불법투기 방지, 생활쓰레기 감량 등 성숙된 생활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지역주민, 민간단체, 군부대, 공무원 등 2천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소속 임원 및 회원 100여명은 시민들의 체육활동 공간인 공설운동장 주변의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청소하며 “동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스스로 환경 정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민간이 주도하는 환경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 문화스포츠센터에서도 임직원 50여명이 센터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실내공간을 정비하여 ‘손님맞이’ 준비를 마무리했다.
이희원 부시장은 송정동 지역의 가로 및 주요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시에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두 번째 화요일을 일제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집중정비를 펼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 민간단체, 학교, 군부대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방송국 정혁모기자
이번 대청소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겨우내 방치된 취약지 쓰레기 수거 및 시가지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또 주민, 단체, 학교, 군부대의 자발적인 정화활동 동참으로 불법투기 방지, 생활쓰레기 감량 등 성숙된 생활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지역주민, 민간단체, 군부대, 공무원 등 2천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소속 임원 및 회원 100여명은 시민들의 체육활동 공간인 공설운동장 주변의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청소하며 “동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스스로 환경 정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민간이 주도하는 환경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 문화스포츠센터에서도 임직원 50여명이 센터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실내공간을 정비하여 ‘손님맞이’ 준비를 마무리했다.
이희원 부시장은 송정동 지역의 가로 및 주요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시에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두 번째 화요일을 일제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집중정비를 펼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 민간단체, 학교, 군부대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방송국 정혁모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