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흙의 고마움을 알고, 나눔을 아는 그래서 행복한 청소년”을 목표로 광주시도시농업연구회와 함께 청소년농부 되어보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농부되어보기 프로젝트는 지난 1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5일까지 매월 토요일 2회씩 16회에 걸쳐 동아리반과 체험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교육은 매회 4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텃밭 작물 재배 기초 이론과 흙을 만지고 작물을 가꾸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유병순 도시농업연구회장은 “이 프로젝트는 농업과 교육을 접목하여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자원봉사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방송국 정혁모기자
청소년 농부되어보기 프로젝트는 지난 1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5일까지 매월 토요일 2회씩 16회에 걸쳐 동아리반과 체험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교육은 매회 4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텃밭 작물 재배 기초 이론과 흙을 만지고 작물을 가꾸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유병순 도시농업연구회장은 “이 프로젝트는 농업과 교육을 접목하여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자원봉사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방송국 정혁모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