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도심 활력을 위해 조성한 충장로 꽃거리에 다음달까지 봄꽃 3847본을 심는다.
충장로 꽃거리는 시가 지난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맞춰 충장로 1~3가에 시범적으로 조성한 것으로, 푸른도시사업소와 충장로상인회, 전문 정원가드너가 참여해 충장로 각 상가 앞에 꽃 화분, 행잉바스킷을 비치하고 골목길 정원 등을 마련했다.
시는 이달 들어 지난해 심은 가을‧겨울꽃을 정비한 후 봄꽃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2단계로 나눠 율마, 마가렛, 수호초, 로즈마리, 딸기 등 3847본을 심을 계획이다.
이평형 푸른도시사업소 소장은 “최근 정원의 아름다움이 그 마을의 품격과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며 “충장로 꽃거리를 통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품격있는 도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가꾸겠다”고 말했다.
광주방송국 임정연기자
충장로 꽃거리는 시가 지난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맞춰 충장로 1~3가에 시범적으로 조성한 것으로, 푸른도시사업소와 충장로상인회, 전문 정원가드너가 참여해 충장로 각 상가 앞에 꽃 화분, 행잉바스킷을 비치하고 골목길 정원 등을 마련했다.
시는 이달 들어 지난해 심은 가을‧겨울꽃을 정비한 후 봄꽃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2단계로 나눠 율마, 마가렛, 수호초, 로즈마리, 딸기 등 3847본을 심을 계획이다.
이평형 푸른도시사업소 소장은 “최근 정원의 아름다움이 그 마을의 품격과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며 “충장로 꽃거리를 통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품격있는 도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가꾸겠다”고 말했다.
광주방송국 임정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