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이번 달 말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2016-03-18(금) 13:49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30일 출국한다.

이번 핵안보 정상회의에서는 변화하는 핵 테러 위협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 대통령은 핵 안보 정상회의에 이어 나흘간의 일정으로 멕시코를 방문해 니에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청와대는 이번 멕시코 방문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멕시코를 교두보로 미주 전역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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