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9일부터 한 장의 회원증으로 전국 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책이음서비스는 ‘책과 책, 도서관과 도서관을 잇는다’는 취지로 2010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 중인 사업으로, 서울시는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중앙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서울도서관과 3개 자치구(동대문구, 은평구, 중랑구)에 있는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등 총 24개 도서관에서 올해 우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6년 3월 현재 전국 491개 도서관이 책이음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시행되는 서비스는 회원 도서관에서 회원으로 가입하면 책이음서비스에 참여 중인 전국 여러 지역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앞으로 서울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기존에는 타 지역 주민들이 서울시내 도서관을 이용할 때 각 자치구마다 개별로 회원에 가입해서 회원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앞으로는 책이음서비스에 가입하면 타 지역 주민들도 서비스에 참여하는 서울시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고 회원증 발급 비용도 절약할 수 있으므로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책이음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서울시민은 물론 다른 지역 주민들이 각자의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도서관 이용에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이 서비스 이용을 통해 도서관의 책과 정보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책이음서비스는 ‘책과 책, 도서관과 도서관을 잇는다’는 취지로 2010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 중인 사업으로, 서울시는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중앙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서울도서관과 3개 자치구(동대문구, 은평구, 중랑구)에 있는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등 총 24개 도서관에서 올해 우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6년 3월 현재 전국 491개 도서관이 책이음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시행되는 서비스는 회원 도서관에서 회원으로 가입하면 책이음서비스에 참여 중인 전국 여러 지역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앞으로 서울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기존에는 타 지역 주민들이 서울시내 도서관을 이용할 때 각 자치구마다 개별로 회원에 가입해서 회원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앞으로는 책이음서비스에 가입하면 타 지역 주민들도 서비스에 참여하는 서울시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고 회원증 발급 비용도 절약할 수 있으므로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책이음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서울시민은 물론 다른 지역 주민들이 각자의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도서관 이용에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이 서비스 이용을 통해 도서관의 책과 정보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