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음달 1일부터 종로구 홍지동 북한산 자락에서 '산림 탄소 상쇄의 숲 조성 행사'를 진행한다.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에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이산화탄소(CO2)를 상쇄하기 위해 시에서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2014년부터 탄소상쇄숲 조성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탄소 상쇄 숲은 산림탄소상쇄제도를 이용해 조성되는 숲으로서 산림이 흡수한 이산화탄소를 활용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는 사업이며, 그 흡수량을 산림청으로부터 인증 받는 숲이다.
또 산림탄소상쇄제도는 기업 활동, 일상생활 등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탄소를 상쇄하기 위해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기후변화대응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금호타이어가 함께 하는 숲 조성 행사로 올해가 두 번째다.
시와 금호타이어는 2015년 4월 시민 400명이 직접 참여하여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1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상쇄숲’을 조성한 바 있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대상은 가족단위, 소모임 등 2~4명으로 이루어진 팀 단위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탄소 상쇄 숲 조성을 통해 서울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사회를 구현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나무와 자연의 소중함과 지난 날의 추억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가족, 친구와 함께 뜻 깊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에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이산화탄소(CO2)를 상쇄하기 위해 시에서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2014년부터 탄소상쇄숲 조성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탄소 상쇄 숲은 산림탄소상쇄제도를 이용해 조성되는 숲으로서 산림이 흡수한 이산화탄소를 활용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는 사업이며, 그 흡수량을 산림청으로부터 인증 받는 숲이다.
또 산림탄소상쇄제도는 기업 활동, 일상생활 등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탄소를 상쇄하기 위해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기후변화대응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금호타이어가 함께 하는 숲 조성 행사로 올해가 두 번째다.
시와 금호타이어는 2015년 4월 시민 400명이 직접 참여하여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1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상쇄숲’을 조성한 바 있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대상은 가족단위, 소모임 등 2~4명으로 이루어진 팀 단위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탄소 상쇄 숲 조성을 통해 서울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사회를 구현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나무와 자연의 소중함과 지난 날의 추억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가족, 친구와 함께 뜻 깊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