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천에서 배제된 뒤 탈당한 3선의 진영 의원이 지난 일요일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선언했습니다.
진 의원은 “참된 정당정치가 소중하다”며 “이제 더민주에 참여해 권위주의에 맞서는 민주정치, 서민을 위한 민생정치를 이룩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진 의원은 원조 친박계로 박근혜 대통령 당선 직후 요직에 있었지만, 기초연금 도입 과정에서 박 대통령과 마찰을 빚어 장관직을 내려놓고 비박계로 돌아섰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진 의원은 “참된 정당정치가 소중하다”며 “이제 더민주에 참여해 권위주의에 맞서는 민주정치, 서민을 위한 민생정치를 이룩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진 의원은 원조 친박계로 박근혜 대통령 당선 직후 요직에 있었지만, 기초연금 도입 과정에서 박 대통령과 마찰을 빚어 장관직을 내려놓고 비박계로 돌아섰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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