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오전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국민의 하나된 힘 만이 북한의 도발을 영원히 끊는 길입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정부가 3월 넷째주 금요일을 '서해 수호의 날'로 지정하고, 지난 15일 국무회의를 거쳐 22일 공포했다.
박 대통령은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용사를 기리면서 "북한의 도발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 고 안보 결의를 다졌다.
박 대통령은 기념식 참석에 앞서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도발, 천안함 피격 전사자 묘역을 참배했다.
'서해 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2000년도 이후 대표적인 북한의 무력 도발인 3대 서해 도발을 상기함으로써 현존하는 북한의 위협에 대한 국민 안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제정됐다.
행사에는 3대 서해 도발의 희생자 유족과 정부 주요 인사 등 7천여 명이 참석했다.
또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와 강릉잠수함침투 등 북한의 이어지는 무력도발의 대응 과정에서 희생을 당한 희생자 유족들도 참석한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이 행사는 '국민의 하나된 힘 만이 북한의 도발을 영원히 끊는 길입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정부가 3월 넷째주 금요일을 '서해 수호의 날'로 지정하고, 지난 15일 국무회의를 거쳐 22일 공포했다.
박 대통령은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용사를 기리면서 "북한의 도발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 고 안보 결의를 다졌다.
박 대통령은 기념식 참석에 앞서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도발, 천안함 피격 전사자 묘역을 참배했다.
'서해 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2000년도 이후 대표적인 북한의 무력 도발인 3대 서해 도발을 상기함으로써 현존하는 북한의 위협에 대한 국민 안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제정됐다.
행사에는 3대 서해 도발의 희생자 유족과 정부 주요 인사 등 7천여 명이 참석했다.
또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와 강릉잠수함침투 등 북한의 이어지는 무력도발의 대응 과정에서 희생을 당한 희생자 유족들도 참석한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