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독립운동유적 전문해설사 양성과정 운영

2016-04-05(화) 09:02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김희곤)에서는 전국을 대표하는 경북의 독립운동사와 경북의 독립운동사를 정확하게 알릴 수 있는 인력을 기르기 위해“경북 독립운동유적 전문해설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4월에서 11월에 걸쳐 진행되며, 개강식은 오는 4월 2일(토) 오후 1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연수강의실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과정은 상반기 7주, 하반기 6주 총 13주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는 4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매달 첫째, 셋째주 토요일 총 8차례에 걸쳐 이루어진다. 하반기 과정은 9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달 둘째, 넷째주 토요일 총 6차례에 걸쳐 이루어진다.

교육내용은 경북 독립운동사와 경북인이 펼친 독립운동사에 대한 강의와 함께 도내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 등 현장교육을 중점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과정은 작년 연수과정을 수료한 연수생에 한해 현장교육 중심으로 운영하여 2017년 개관 예정인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전시관 해설을 담당할 인력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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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석 기자 bizmarke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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