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대학생 및 구직자들의 입사 선호도 1위에 올랐고, 삼성전자는 7년간 지키던 영광을 현대차에 내줬습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대학생 및 구직자 천 497명을 대상으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을 조사한 결과 현대차가 14.4%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에 이어 지난 7년간 1위였던 삼성전자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고 한국전력공사가 3위에 자리했습니다.
입사하고 싶은 이유를 기업별로 살펴보면 현대차와 삼성전자, LG화학, 기아자동차, 대한항공을 택한 이들은 '높은 연봉'을 첫 번째로 꼽았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대학생 및 구직자 천 497명을 대상으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을 조사한 결과 현대차가 14.4%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에 이어 지난 7년간 1위였던 삼성전자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고 한국전력공사가 3위에 자리했습니다.
입사하고 싶은 이유를 기업별로 살펴보면 현대차와 삼성전자, LG화학, 기아자동차, 대한항공을 택한 이들은 '높은 연봉'을 첫 번째로 꼽았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