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전남 목포에서 당선됐다. 그는 현재 제19대 국회의원이다.
박 의원은 전남 진도 출생으로 주식회사 동서양행 뉴욕지사 지사장에서 근무하다가 정치적 망명 상태였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활비 지원을 하며 DJ의 가신이 되었고 민주당 전국구 공천을 받아 14대 국회의원이 되면서 정계에 입문했고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 문화관광부 장관 등을 지냈다.
박 의원은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민주당에서 컷오프 당할 위기에 처하자 탈당하고 국민의당에 입당해 이번 전남 목포에 출마했다. 그는 이번 당선을 통해서 전남 목포에서 3회 내리 당선됐다.
그는 “이제 목포발전, 야권통합, 정권교체 세 마리 토끼를 잡으러 나서겠다”라며 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해 왔다.
전남방송국/이지미기자
박 의원은 전남 진도 출생으로 주식회사 동서양행 뉴욕지사 지사장에서 근무하다가 정치적 망명 상태였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활비 지원을 하며 DJ의 가신이 되었고 민주당 전국구 공천을 받아 14대 국회의원이 되면서 정계에 입문했고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 문화관광부 장관 등을 지냈다.
박 의원은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민주당에서 컷오프 당할 위기에 처하자 탈당하고 국민의당에 입당해 이번 전남 목포에 출마했다. 그는 이번 당선을 통해서 전남 목포에서 3회 내리 당선됐다.
그는 “이제 목포발전, 야권통합, 정권교체 세 마리 토끼를 잡으러 나서겠다”라며 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해 왔다.
전남방송국/이지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