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개표 결과, 울산 지역에서 새누리당 후보 3명과 무소속 후보 3명이 당선됐다.
울산 선거구 6곳에서 당선 된 보들이 환호하고 있다.
중구에서는 새누리당 정갑윤 후보가 47%로 당선됐다. 남구갑·을에서도 새누리당 이채익·박맹우 후보가 각각 42.2%와 43%의 득표율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특히 동구·북구에 당선된 무소속 김종훈·윤종호 후보는 옛 통합진보당 출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20대 국회에 진출하게 됨으로써, 새로운 통진당의 부활을 일으킬 것인지에 대한 귀추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울주군의 무소속 강길부 후보가 40.3%로 당선됐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새누리당 정갑윤(울산 중구), 새누리당 이채익(울산 남갑), 새누리당 박맹우(울산 남을), 무소속 강길부(울산 울주), 무소속 윤종오(울산 북구), 무소속 김종훈(울산 동구).
울산방송국/이지미기자
울산 선거구 6곳에서 당선 된 보들이 환호하고 있다.
중구에서는 새누리당 정갑윤 후보가 47%로 당선됐다. 남구갑·을에서도 새누리당 이채익·박맹우 후보가 각각 42.2%와 43%의 득표율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특히 동구·북구에 당선된 무소속 김종훈·윤종호 후보는 옛 통합진보당 출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20대 국회에 진출하게 됨으로써, 새로운 통진당의 부활을 일으킬 것인지에 대한 귀추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울주군의 무소속 강길부 후보가 40.3%로 당선됐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새누리당 정갑윤(울산 중구), 새누리당 이채익(울산 남갑), 새누리당 박맹우(울산 남을), 무소속 강길부(울산 울주), 무소속 윤종오(울산 북구), 무소속 김종훈(울산 동구).
울산방송국/이지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