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세월호 2주년 및 제2회 국민안전의 날(4월16일)을 맞아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캠페인 전개, 생활주변 위해 요소 제거를 위한 국가안전대진단 등 “안전한 충북” 구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제국 행정부지사는 지난 16일(토) 서울정부청사에서 개최된 “국민안전 다짐대회”에 참가한 후 안전한 충북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18일(월) 청주시 성안길(롯데시네마앞↔철당간)에서 안전문화운동 홍보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도, 청주시, 한국전력 충북지역본부,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회원, 관련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100여명이 참여하여 안전을 생활화 하는데 앞장선다는 안전실천 결의를 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하였다.
충북도 관계자는 ”안전은 매일 숨쉬는 공기와 같아서 평소에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충북 경제4% 실현도, 도민의 행복도 안전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말하면서 도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방송국/천소영기자
박제국 행정부지사는 지난 16일(토) 서울정부청사에서 개최된 “국민안전 다짐대회”에 참가한 후 안전한 충북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18일(월) 청주시 성안길(롯데시네마앞↔철당간)에서 안전문화운동 홍보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도, 청주시, 한국전력 충북지역본부,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회원, 관련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100여명이 참여하여 안전을 생활화 하는데 앞장선다는 안전실천 결의를 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하였다.
충북도 관계자는 ”안전은 매일 숨쉬는 공기와 같아서 평소에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충북 경제4% 실현도, 도민의 행복도 안전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말하면서 도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방송국/천소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