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공단스포원(이사장 김병곤)은 오는 4월 26일 오전 10시에 스포원 실내체육관
에서 수혜자,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30명에게 3천만원을 지원하는 수여식을 갖는다.
매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및 사회참여를 지원하며, 전동휠체어를 통한 외부와의 소통 등 장애인들의 절실한 소망을 들어주는 스포원 소망리퀘스트 사업은 2011년도에 시작하여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180명에게 1억8천3백여만원을 지원하는 경륜 수익금의 사회 환원사업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부산지역 53개 장애인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소 이루고 싶었던「간절한 소망」사연 공모를 통해 53건(명)의 사연이 담긴 소망접수를 받아 다각도의 소망내용 심사를 통해 의료분야 27건, 교육 3건 등 각 분야에 30명을 선정하여 3천만원을 지원하게 되었다.
이 밖에도 부산지방공단 스포원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자전거 공기업
특성을 살려 매월 시민 무료자전거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온천천변에서 자전거 무료점검반을 운영하는 등 시민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 직원들의 1사 1촌 자매결연, 지역 복지관과 연계하여 발매사원으로 구성된 나누리봉사단의 독거노인 목욕봉사 활동, 불우아동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김병곤 스포원이사장은 “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포원 소망리퀘스트」가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나눔의 자리가 되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에서 수혜자,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30명에게 3천만원을 지원하는 수여식을 갖는다.
매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및 사회참여를 지원하며, 전동휠체어를 통한 외부와의 소통 등 장애인들의 절실한 소망을 들어주는 스포원 소망리퀘스트 사업은 2011년도에 시작하여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180명에게 1억8천3백여만원을 지원하는 경륜 수익금의 사회 환원사업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부산지역 53개 장애인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소 이루고 싶었던「간절한 소망」사연 공모를 통해 53건(명)의 사연이 담긴 소망접수를 받아 다각도의 소망내용 심사를 통해 의료분야 27건, 교육 3건 등 각 분야에 30명을 선정하여 3천만원을 지원하게 되었다.
이 밖에도 부산지방공단 스포원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자전거 공기업
특성을 살려 매월 시민 무료자전거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온천천변에서 자전거 무료점검반을 운영하는 등 시민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 직원들의 1사 1촌 자매결연, 지역 복지관과 연계하여 발매사원으로 구성된 나누리봉사단의 독거노인 목욕봉사 활동, 불우아동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김병곤 스포원이사장은 “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포원 소망리퀘스트」가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나눔의 자리가 되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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