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독거노인,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후원”

2016-04-22(금) 12:51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김대기)는 자매결연 복지기관인 대구홀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독거노인과 결식아동들을 위한 전통시장 상품권 150매를 전달했다.
대구 홀트종합사회복지관은 대구시 수성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결식아동, 장애인 등 100여 가구에 매일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받은 김은나 관장은 “항상 잊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정성과 사랑이 담긴 도시락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김대기 영남지사장은 “힘든 시기일수록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한번 더 돌아보는 것이 진정한 사회공헌활동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잠깐의 관심이 아닌 정기적이고 다양한 방법의 후원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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