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지사 진천군 방문, 도민과의 대화 개최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9일 오후 진천군을 방문

2016-05-10(화) 13:11
진천 화랑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시종 지사는 “우리 충북은 경기 불황 속에서도 최근 5년간 경제상승률이 전국 2위를 달성하고 청주공항 1분기 이용객이 지난해 대비 32% 증가하는 등 충북 경제지표가 상승세로, 충북경제 전국 4% 실현을 목표로 아주 잘 나가고 있다”며 “이는 진천군민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 최근 5년간 경제상승률 전국 2위, 광‧제조업체수증가율 전국 1위
- 금년 1분기 청년실업률 전국 최저
- 금년 3월 광‧제조업 생산지수 전국 1위, 광‧제조업 출하지수 전국 1위,
고용률 전국 2위, 기업경기전망지수 3위
- 청주공항 금년 1분기 이용객 지난해 대비 32% 증가, 오송역 하루 이용객 호남선 개통 이전보다 23% 증가
또한, 기후환경 실증센터 건립, 제로에너지 실증단지 조성, 자동차연비센터·건물에너지기술센터 건립 등 신재생에너지산업 집중 육성으로 진천군을 ‘친환경 첨단 자족도시’로 발전시키고, ‘행복 가득한 명품도시 생거진천’ 실현을 위한 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도시 등의 유휴인력 참여를 통해 부족한 영농 일손과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일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와진천군, 대한노인회, 농업인단체협의회, 이장단연합회, 자원봉사센터, 기업체협의회 등 관련 기관‧단체간 생산적일자리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방송국/천소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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