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제주도 상효수목원에서 개최된 『2016 한국자원식물학회(학회장 박석근) 춘계학술 발표 대회(4. 28∼30.)』에서 “복주머니란 무균배양 유묘 세대촉진 방법”을 발표한 이정관 박사가 최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온난화에 초점을 맞추고 산업적 가치가 높은 열대 및 아열대 자원식물의 활용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전국의 저명한 석학들의 다양한 주제발표로 이뤄졌다.
학술발표 내용은 야생에서 거의 자취를 감춘 복주머니란을 복원하기 위하여 종자 무균배양에 성공했으며, 이번에 발표된 기술을 이용할 경우 자연상태에서 5년 이상 소요되었던 개화 소요기간을 3년 이내로 단축할 수 있다.
충북농기원에서는 멸종위기 복주머니란 복원기술을 산업화함으로써 국내에서도 미국, 영국, 독일과 같이 다양한 품종의 원예종 복주머니란을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이박사는 연구성과와 더불어 팀 운영 능력이 탁월함을 인정받아 도 공무원의 최고의 영예인 「2015년 충북도 베스트팀」을 수상하여 조직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이정관 박사는 “이번 학술발표 최우수상을 계기로 복주머니란 복원 연구에 한층 더 매진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하루 빨리 농가에 기술을 보급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방송국/천소영기자
이번 학회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온난화에 초점을 맞추고 산업적 가치가 높은 열대 및 아열대 자원식물의 활용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전국의 저명한 석학들의 다양한 주제발표로 이뤄졌다.
학술발표 내용은 야생에서 거의 자취를 감춘 복주머니란을 복원하기 위하여 종자 무균배양에 성공했으며, 이번에 발표된 기술을 이용할 경우 자연상태에서 5년 이상 소요되었던 개화 소요기간을 3년 이내로 단축할 수 있다.
충북농기원에서는 멸종위기 복주머니란 복원기술을 산업화함으로써 국내에서도 미국, 영국, 독일과 같이 다양한 품종의 원예종 복주머니란을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이박사는 연구성과와 더불어 팀 운영 능력이 탁월함을 인정받아 도 공무원의 최고의 영예인 「2015년 충북도 베스트팀」을 수상하여 조직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이정관 박사는 “이번 학술발표 최우수상을 계기로 복주머니란 복원 연구에 한층 더 매진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하루 빨리 농가에 기술을 보급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방송국/천소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