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식물 탐구능력 향상을 위한 원예활동 시범사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박덕자)는 광양초등학교 5학년 학생 55명을 대상으로 학교 텃밭 42㎡를 조성하여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농업을 기반으로 한 원예활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탐구능력과 창의성, 인성함양을 위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광양초등학교에 목재를 이용해 상자텃밭(가로 360, 세로100, 높이 28㎝) 8개를 설치해 현재 고추, 토마토, 오이, 상추를 심어 관리하고 있다.
가을에는 배추, 당근, 무, 콜라비 등을 심어 자람새를 관찰하면서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줄 계획이다.
또, 전문지도사가 주1회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주요 농작물의 자라는 특성과, 수확할 때까지 관찰일지 작성요령에 대한 교육을 통해 농업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을 토대로 연말에 평가를 실시해 교사와 학생의 좋은 평가가 나타나면 제주시내 인근 학교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방송국/천소영기자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박덕자)는 광양초등학교 5학년 학생 55명을 대상으로 학교 텃밭 42㎡를 조성하여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농업을 기반으로 한 원예활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탐구능력과 창의성, 인성함양을 위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광양초등학교에 목재를 이용해 상자텃밭(가로 360, 세로100, 높이 28㎝) 8개를 설치해 현재 고추, 토마토, 오이, 상추를 심어 관리하고 있다.
가을에는 배추, 당근, 무, 콜라비 등을 심어 자람새를 관찰하면서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줄 계획이다.
또, 전문지도사가 주1회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주요 농작물의 자라는 특성과, 수확할 때까지 관찰일지 작성요령에 대한 교육을 통해 농업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을 토대로 연말에 평가를 실시해 교사와 학생의 좋은 평가가 나타나면 제주시내 인근 학교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방송국/천소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