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1일 오후 6시부터 창원 미래웨딩캐슬 4층 그랜드홀(창원 팔용동소재)에서 국내입양가족, 입양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과 국내입양 활성화를 위한 ‘제11회 입양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입양!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입양 유공자표창 등 기념행사와 국내입양아동 합창 ․ 밸리 댄스 공연, 편지 낭독 등 입양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매년 5월 11일로 지정된 입양의 날은, 가정의 달(5월)에 한 가정(1)이 한 아동(1)을 입양해 새로운 가정(1+1)으로 거듭난다는 의미로 2006년부터 시행되어 올해 11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경남도는 국내입양 활성화를 위해 장애아동 입양보조금 및 의료비, 입양아동 양육수당, 입양축하금 등 입양아동가족에 대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 한해 1,471명에 대하여 27억 37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우명희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입양가정 간 만남과 소통의 기회를 갖고 일반 시민들에게는 입양을 널리 알려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과 국내입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남방송국/천소영기자
“입양!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입양 유공자표창 등 기념행사와 국내입양아동 합창 ․ 밸리 댄스 공연, 편지 낭독 등 입양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매년 5월 11일로 지정된 입양의 날은, 가정의 달(5월)에 한 가정(1)이 한 아동(1)을 입양해 새로운 가정(1+1)으로 거듭난다는 의미로 2006년부터 시행되어 올해 11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경남도는 국내입양 활성화를 위해 장애아동 입양보조금 및 의료비, 입양아동 양육수당, 입양축하금 등 입양아동가족에 대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 한해 1,471명에 대하여 27억 37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우명희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입양가정 간 만남과 소통의 기회를 갖고 일반 시민들에게는 입양을 널리 알려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과 국내입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남방송국/천소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