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데 노력하고 헌신한 자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로운 상(賞)인 ‘부산녹색환경상’ 올해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부산시는 지난 5월 16일 대학교수, 언론인, 관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17회 부산녹색환경상 대상(大賞)에 그린나래 그린누리(부산진여고 환경동아리)를 선정하는 등 3개 부문별 본상(本賞) 수상자를 확정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그린나래 그린누리는 부산진여고 환경동아리로서 작은 움직임이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의미의 ‘나비효과 프로젝트’추진을 통해 동아리 부원들의 환경에 대한 작은 실천으로 시작하여 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에까지 환경보전 및 탄소배출 저감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자 생활습관 개선 캠페인과 교내환경교육으로 나눠 지속적으로 실시해온 점과 인터넷과 책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활동영역을 확장시켜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환경 지키기 활동을 UCC동영상으로 직접 제작해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서로 공유하는 등 많은 실천사례를 확산하고자 노력해온 점 등이 공로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본상 수상자로 △「녹색가족부문」에는 ‘흙사랑 학교 텃밭가꾸기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 인내심, 협동심 등을 고취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신 ‘정상배 신재초등학교 교장선생님’ △「녹색단체부문」에는 후손들에게 푸른 지구촌을 물려주고자 지역 사회 어머니들의 작은 생활실천으로 저탄소 생활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 △「녹색기업부문」에는 ‘저탄소 녹색교통’ 도시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하역사 공기질 및 승강장 열환경을 개선하고 친환경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달성한 ‘부산교통공사’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오신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상하고자 하니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6월 3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부산시는 지난 5월 16일 대학교수, 언론인, 관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17회 부산녹색환경상 대상(大賞)에 그린나래 그린누리(부산진여고 환경동아리)를 선정하는 등 3개 부문별 본상(本賞) 수상자를 확정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그린나래 그린누리는 부산진여고 환경동아리로서 작은 움직임이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의미의 ‘나비효과 프로젝트’추진을 통해 동아리 부원들의 환경에 대한 작은 실천으로 시작하여 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에까지 환경보전 및 탄소배출 저감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자 생활습관 개선 캠페인과 교내환경교육으로 나눠 지속적으로 실시해온 점과 인터넷과 책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활동영역을 확장시켜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환경 지키기 활동을 UCC동영상으로 직접 제작해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서로 공유하는 등 많은 실천사례를 확산하고자 노력해온 점 등이 공로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본상 수상자로 △「녹색가족부문」에는 ‘흙사랑 학교 텃밭가꾸기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 인내심, 협동심 등을 고취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신 ‘정상배 신재초등학교 교장선생님’ △「녹색단체부문」에는 후손들에게 푸른 지구촌을 물려주고자 지역 사회 어머니들의 작은 생활실천으로 저탄소 생활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 △「녹색기업부문」에는 ‘저탄소 녹색교통’ 도시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하역사 공기질 및 승강장 열환경을 개선하고 친환경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달성한 ‘부산교통공사’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오신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상하고자 하니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6월 3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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