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경찰서 서창 파출소(소장/경감정병택)에서는 지난 11일 서창 시티폴(City-Pol) 범죄예방협의회를 개최하고 운영 중에 있다.
협력과 공감 가치 실현을 위한 지역주민, 동주민센터, 영산대학교(경찰행정학과), 통장단, 학부모협의회 등 23개 단체로 구성되어 매월 2회 40명 이상(분기별 1회 정기회의)이 참여하여 외국인 밀집지역 , 범죄다발지역, 청소년 우범지역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 등을 하고 있다.
정병택파출소장은‘’기존의 경찰 협력 단체보다 확대된 협의회로써 현사회가 다문화, 다원화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 없이는 행복하고 안전한 치안을 확보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자율적인 참여와 치안에 대한 관심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가 아닌가 싶다.“라고 말하면서 “세계 어느 곳도 범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국가는 없을 것이며 지역 시티폴 예방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치안에 대한 개선점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주민들에게 공감과 신뢰를 받고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시티폴(City-Pol) 범죄예방협의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라고 전하였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협력과 공감 가치 실현을 위한 지역주민, 동주민센터, 영산대학교(경찰행정학과), 통장단, 학부모협의회 등 23개 단체로 구성되어 매월 2회 40명 이상(분기별 1회 정기회의)이 참여하여 외국인 밀집지역 , 범죄다발지역, 청소년 우범지역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 등을 하고 있다.
정병택파출소장은‘’기존의 경찰 협력 단체보다 확대된 협의회로써 현사회가 다문화, 다원화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 없이는 행복하고 안전한 치안을 확보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자율적인 참여와 치안에 대한 관심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가 아닌가 싶다.“라고 말하면서 “세계 어느 곳도 범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국가는 없을 것이며 지역 시티폴 예방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치안에 대한 개선점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주민들에게 공감과 신뢰를 받고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시티폴(City-Pol) 범죄예방협의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라고 전하였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