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림면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농산물 판매를 위해 5월 20일(금) 경전철 가야대역에서「생림면-북부동 직거래장터」가 열렸다.
생림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딸기, 산딸기, 대추방울토마토를 비롯하여 봄나물 등 신선채소와 어머니의 정성으로 만든 국산콩손두부 등 80여개의 다양한 품목들을 판매하여 북부동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두뇌의 영양제라 불리우는 초석잠으로 만든 차를 시음하는 코너와 무색소, 무방부제 100% 국산딸기로 만든 송촌 엄마손 딸기쨈 시식코너도 마련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생림면장은 ”유통단계 축소로 농업인에게 새로운 농산물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우리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를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생림면-북부동 직거래장터」에서는 생림면 농가로부터 직접 농산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믿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개설한 이래 꾸준히 북부동 주민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생림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딸기, 산딸기, 대추방울토마토를 비롯하여 봄나물 등 신선채소와 어머니의 정성으로 만든 국산콩손두부 등 80여개의 다양한 품목들을 판매하여 북부동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두뇌의 영양제라 불리우는 초석잠으로 만든 차를 시음하는 코너와 무색소, 무방부제 100% 국산딸기로 만든 송촌 엄마손 딸기쨈 시식코너도 마련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생림면장은 ”유통단계 축소로 농업인에게 새로운 농산물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우리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를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생림면-북부동 직거래장터」에서는 생림면 농가로부터 직접 농산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믿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개설한 이래 꾸준히 북부동 주민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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