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경찰서, 제9회 장애아동의 날 아동학대 근절 캠페인 실시

2016-05-23(월) 10:39
양산경찰서(서장 박천수)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20일 물금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양산시 장애아동의 날
행사장을 찾은 장애아동들과 부모님, 시민들을 상대로 아동학대 및 4대악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양산서는 아동학대 신고 활성화를 위해‘아동학대근절, 착한 신고 112’전단지를 배부하였고, 포돌이·포순이 복장을 입고 홍보물을 배부하였다.
아이들은 포돌이·포순이와 포토타임을 갖는 등 즐거운 시간을가졌으며 방문객들은“이웃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여 아동학대 조기발견과 112신고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아동학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양산을 만들기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 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여성청소년계 한현아 경위는“치안의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진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치안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예방 서비스 제공을 위해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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