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 바로세우기』사업용 여객·운수업자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2016-05-23(월) 10:47
교통안전교육현장
경남양산경찰서(서장 박천수)는 지난 20.일 09:00, 양산시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의 여객운수사업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날의 교육대상자는 관내에서 운행하는 택시, 관광버스, 시내버스, 렌터카 사업 운영자 등으로, 교통관리계장 윤순태는 대형버스 대열 운행금지, 안전거리 확보 등을 강조하였고, 난폭·보복운전 금지, 음주운전 방조죄 처벌 등을 교육하여 운송업에 종사하는 교육대상자들이 특히 주의할 점을 인지시켜주었다. 또한 양산관내에서 교통사고다발지역으로 오명을 받고 있는 어곡동 소재 1051호 지방도 에덴벨리 도로의 안전운전 요령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에 운수사업자들이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을 하였다. 양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사망사고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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