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경제개발부 장관, 부산항 방문

2016-05-25(수) 16:43
온두라스경제개발부장관사진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5월 27일(금) 아르날도 까스띠요(Arnaldo Castillo) 온두라스 경제개발부 장관과 미첼 이디아께스 바라닷(Michael Idiaquez Baradat) 주한 온두라스 대사가 부산항을 방문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부산항만공사 본사를 방문한 장관 일행은 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과의 면담에서 부산항 현황 및 개발 계획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온두라스의 항만과 부산항의 교류협력에 관한 사항을 논의할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지난 해 7월 부산항만공사와 온두라스 에너지인프라부 간 체결한 교류협력 MOU의 후속조치로서, 온두라스의 인프라 분야 공무원과 부산항만공사 직원 간의 인적 교류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고 부산항만공사는 밝혔다.

부산방송국/김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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