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에서는 낙동강 환경여건 변화로 하천의 어족자원이 고갈되어 간다는 인식하에 낙동강의 생태계를 회복시키고 어가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5월 30일(월) 상동 선착장과 대동 선착장 일원에 메기 종묘 총 40만마리(전장 6m 이상)를 방류하였다.
이번 방류는 관내 어업인들의 요청에 따라 김해시가 어선어업 생산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예년에 비해 자원이 감소하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고갈되어 가는 내수면 수산자원을 회복하여 하천 살리기 및 어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특히 이 자리에서 허만록 김해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에 방류하는 메기 종묘를 보호하기 위해 불법어구 철거 및 체장 미달 어린고기 포획 시 재방류 등 김해어촌계를 중심으로 어업인들이 자발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김해시 농축산과에서는 이번 방류로 종묘의 성장이 완료되는 2~3년 후에는 어족자원증가로 어가소득 증대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이번 방류는 관내 어업인들의 요청에 따라 김해시가 어선어업 생산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예년에 비해 자원이 감소하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고갈되어 가는 내수면 수산자원을 회복하여 하천 살리기 및 어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특히 이 자리에서 허만록 김해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에 방류하는 메기 종묘를 보호하기 위해 불법어구 철거 및 체장 미달 어린고기 포획 시 재방류 등 김해어촌계를 중심으로 어업인들이 자발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김해시 농축산과에서는 이번 방류로 종묘의 성장이 완료되는 2~3년 후에는 어족자원증가로 어가소득 증대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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