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안심하는 우리 동네 조성을 위한 공용 화장실에 (거울 시트지) 설치 등 환경 개선 실시

2016-05-31(화) 13:34
경남양산경찰서 하북파출소(소장 박이규)는최근 발생하고 있는 ‘묻지마 살인’ 사건과 관련, 하북면사무소(면장 강대웅)와 협업을 통해 공용 화장실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이와 관련, 31일 하북 파출소에서는 관내 공용 화장실의 조명 등을 점검 한 후 미비점 개선과 동시에 동부마을 공원과 통도사 경내 공용 화장실 출입구에 ‘거울 시트지’를 부착하였다.
거울 시트지 설치를 통해 화장실 출입 시 후방의 가시권을 확보하여 여성에게 접근하는 범죄를 사전에 감지하고 범죄자에게는 심리적인압박을 가해 범죄 의지 감소 효과를 거양하기 위한 것이다.
하북파출소장 박이규는 “공용 화장실에 거울 시트지 부착의 효과성을 검토한 후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확대 시행을 하는 등 여성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양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밝혔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